1인 개발자를 위한 운영 자동화

만들기는 쉬워졌는데, 운영은 그대로 어렵다

문의 접수부터 분석·토론·후속 작업까지 AI 에이전트 팀이 처리합니다. 개발자는 결정 지점에서만 개입합니다.

동작 방식

  1. 01

    SDK 문의 수집

    위젯이 문의와 함께 Trace·세션·환경 정보를 담아 보냅니다.

  2. 02

    트리아지

    에이전트가 티켓 승격 여부와 사유를 판단합니다. 스팸과 단순 문의는 문의함에 남습니다.

  3. 03

    GitHub 이슈 생성

    승격된 문의는 이슈가 되고, 그 이슈가 곧 에이전트의 작업 공간이 됩니다.

  4. 04

    탐색과 토론

    Sentry 이벤트, 저장소 문서, 코드를 뒤져 분석 결과를 코멘트로 쌓습니다.

  5. 05

    결정 요청

    판단이 필요하면 선택지를 정리해 코멘트에 딥링크를 남깁니다. 알림에서 바로 결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6. 06

    후속 작업

    결정에 따라 PR을 열거나 유저 답변 초안을 만듭니다.

새 툴을 배우지 않습니다

  • —에이전트의 분석과 토론은 전부 이슈 코멘트로 남습니다. 원본이 GitHub에 있습니다.
  • —대시보드는 요약과 상태, 그리고 결정 화면만 담당합니다.
  • —결정이 필요하면 코멘트에 딥링크가 붙습니다. 평소 받던 알림 그대로입니다.

목 데이터로 채운 데모가 준비돼 있습니다

가입 없이 대시보드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